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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주차 스터디 생각
1. 좋았던 점
- 리뷰를 통해서 다른 사람이 구현한 코드를 보고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.
- 내 코드도 리뷰가 된다는 점에서 좀 더 정성(?)을 쏟아서 구현하게 되었습니다.
- 릴레이 방식으로 코드를 작성한다는게 강한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.
2. 아쉬웠던 점
-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. 좀 더 정성들여서 코드를 작성하고 싶었지만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습니다. (회사 퇴근하고 밥먹고 집 도착하면 최대 3시간 * 2일 = 총 6시간 => 제 기준에서는 공부하고 코드를 구현하기에 조금 빠듯한 시간이었습니다.)
- 리뷰를 하는건 가능하였지만 그 리뷰를 피드백해서 반영하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.
- 개발을 하면서 톰캣을 구현하는건지 서블릿을 구현하는건지 조금 헷갈렸습니다.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.